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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年10月12日 (木曜日)

`행운을 드립니다` 일본서 `금똥` 인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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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에서 '금똥' 모양의 액세서리와 장식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. 이 '금똥'이 행운을 준다는 소문이 사람들 사이에 퍼졌기 때문이다.

'금똥'은 대변 모양으로 구운 사기에 금색 칠을 한 액세서리다. 손톱만한 휴대폰 액세서리부터 주먹만한 저금통, 빨간색 방석에 얹어져 있는 관상용 겸 선물용까지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'금똥' 제품들이 시중에 나와있다.

작은 휴대폰 액세서리가 262엔(약 2100원), 큰 저금통은 4200엔(약 3만4000원) 정도다.

일본의 유명 인터넷 쇼핑몰 라쿠텐(www.rakuten.co.jp)과 야후 재팬 쇼핑(store.yahoo.co.jp) 등에서도 이 '금똥'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.

이들 쇼핑몰은 화제의 금똥이 일본 전역에서 270만개가 팔렸으며, 절을 비롯한 전국의 관광지에서 품절 상태를 빚고 있다고 전했다.

中央日報(韓国語版)
http://www.joins.com/article/2470700.html?ctg=22

日本で人気らしい・・・。本当なのか???

知らなかった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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